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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02 19:30 조회9회 댓글0건본문
조선대, BBQ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 대상 ‘치킨캠프’ 성료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와 제너시스 BBQ 그룹(회장 윤홍근(무역학 30회))이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천시 제너시스 BBQ 치킨대학 연수원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K-치킨을 배우고 한국 식문화를 체험하는 ‘치킨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치킨캠프는 교육부 글로컬대학 과제의 일환으로, 외국인 전용학부인 글로벌학부가 기업채용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학생의 진로 탐색 및 직무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운영됐으며, 글로벌학부 외국인 유학생 60여 명과 창업동아리 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제너시스BBQ 그룹 소개 ▲글로벌 진출 전략과 현지 마케팅 및 현황 설명 ▲치킨대학 주요 시설 견학 및 참관 ▲BBQ 조리 교육 프로그램 체험 등,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을 이해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고길석 광주센트럴병원 대표원장, 조선대에 발전기금 1억 원 전달
고길석(의학 45회) 광주센트럴병원 대표원장이 지난 1일 조선대 본관 2층 청출어룸에서 ‘광주센트럴병원 고길석 대표원장 발전기금 기부식“을 통해 조선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하며 글로컬대학 발전과 학생들의 든든한 아침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더했다. 이날 고길석 대표원장은 조선대학교에 글로컬대학으로의 성공적인 도약을 위한 발전기금 9천만 원과 ‘천원의 아침밥’ 사업 지원금 1천만 원 등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는 기존에 기부한 3천만 원을 포함해 총 1억 3천만 원에 달하는 후원이다. 고길석 대표원장은 “조선대학교가 내년 개교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시기, 민립대학의 설립정신을 잇는 마음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광주센트럴병원은 아이에서 어른까지 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선대 의과대학·조선대병원, 창원한마음병원과 임상실습 교육협력 강화 나서
조선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안영준)과 조선대학교병원(원장 김진호)이 12월 18일 창원한마음병원(의장 하충식(의학 34회))을 방문해 임상교육과 진료 연계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이번 교류에는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안영준 학장, 조선대학교병원 김진호 병원장,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교육·진료 연계 협력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선대 의과대학과 창원한마음병원은 2022년 업무협약(MOU)을 체결, 의과대학생 임상교육과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특히 창원한마음병원은 조선대 의과대학 교육협력기관으로서 실제 진료 현장을 기반으로 한 임상실습을 운영했으며, 의료기기와 시설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임상 역량 강화에 기여해 왔다.
조선대 의대 32회 졸업생, 새병원 발전기금 3천만원 전달
의과대학 제32회 졸업생들이 최근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 4층 그랜드볼룸에서 홈커밍데이를 개최하고 조선대병원에 발전기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홈커밍데이 행사에는 김진호 조선대병원장, 안영준 의과대학장, 정성헌 의과대학동창회장, 의과대학 제32회 졸업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과대학 졸업 20주년을 기념해 이뤄졌다.
조선대병원 새병원 건립을 위한 모금 활동은 2022년부터 교직원과 동문, 환자, 지역사회 인사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제32회 졸업생들은 "이번 발전기금이 새병원 건립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더 많은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모교의 성장과 도약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범채 시엘병원장, 조선대병원 새병원 기금 3억원 쾌척
최범채(의학 34회·시엘병원 대표원장·본회 상임부회장) 동문이 지난 11월 조선대병원 새병원 신축을 위한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 최범채 원장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하버드의대 브리검 여성병원(Brigham and Women’s Hospital)에서 생식면역학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2000년까지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난임·불임 치료 전문 병원인 시엘병원을 개원해 현재까지 운영하며 난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
최범채 원장은 “모교인 조선대병원이 더 나은 환경에서 환자들에게 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조선대병원은 현재 새병원 신축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발전기금 모금 활동을 통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있다.
의과대학 제3회 졸업생, 졸업 50주년 맞아 발전기금 기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제3회 졸업생(1975년 졸업)들이 졸업 50주년을 기념해 모교를 방문, 후배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억 5,200만 원을 쾌척했다.
지난 11월 16일 조선대 의과대학 1호관에서 열린 ‘제3회 졸업 50주년 기념 모교 방문 및 발전기금 기부식’에는 서재홍 전 조선대학교 총장,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 이정남 전 조선대학교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졸업생 9명과 전제열 부총장, 안영준 의과대학장, 김진호 조선대병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환영사 및 격려사 ▲후배 학생들의 감사 인사 및 꽃다발 전달 ▲의과대학 연혁·현황 소개 ▲졸업 50주년 회고 영상 시청 ▲기부증서·동판·감사패 전달 ▲교내·병원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서재홍 동문 대표는 “반세기 만에 다시 찾은 모교에서 후배들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호남 의료인 양성의 요람인 조선대 의과대학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교육·연구 환경 개선과 장학금 등 의과대학 발전 전반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조선대는 최근 교육부 ‘의대 교육혁신지원사업’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교육 혁신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 취임
최갑렬(대학원·삼일건설 회장·본회 상임부회장) 동문이 지난 10월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제12회 정기총회에서 12대 회장에 선출돼 취임했다. 최갑렬 동문은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 이사와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부회장 등 주요 직책을 거쳤으며, BBS광주불교방송사장과 광주상공회의소 부회장, 조계종 중앙신도회 부회장, 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 이사장, 파라뷰미술관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갑렬 동문은 "서민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택품질개선을 끊임없이 도모하고 사회공헌사업 지원 등 회원사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협회를 운영할 것이다"고 밝혔다.
상무수치과,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3년 연속 S등급 선정
김수관(치의학 38회·상무 수(秀)치과 원장·본회 상임부회장) 동문이 운영하는 상무수치과가 지난 11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공동 주관한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의에서 2023년, 2024년에 이어 인정기관으로 연속 S등급(최고 등급)으로 선정이 됐다. 상무수치과는 광주광역시 내에서 최상위권(Top 6%) 수준, 동일 유형(의료기관 3유형 중)에서도 전국 최상위 5% 이내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의료계에서는 보기 드문 ESG·사회공헌 선도사례로 평가되었다. 김수관 동문은 지금까지 개인 기부금액 23억 원, 시민사회단체 후원금 11억원을 합쳐 34억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했으며, 수혜자 수는 약 63여만명이다. 또한 2005년부터 유산기부를 12개 클럽에 가입(누적 유산기부금 3억원)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아너클럽’,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유산기부자모임 그린레거시클럽’ 등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처만 해도 8곳의 클럽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시집 출간
임만택(건축공학 25회⋅조선대명예교수⋅본회 상임이사) 동문은 최근 꽃에 관한 짧은 시 100편을 모아 한 권의 아담한 시집 '꽃피던 그날들 그리워'를 출간했다. 임만택 동문은 시집을 통해 꽃밭에는 올긋볼긋한 꽃으로 가득 차 저마다의 빛깔을 뽐내고 있다. 향긋한 꽃 냄새가 실바람을 타고 날아오고 꽃을 탐내는 것이 어찌 봉접에 한한 일이랴. 시인의 마음에 고운 꽃이 피어나고 독자들의 마음에도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기 바란다. 저마다 좋아하는 꽃을 닮아가고 향기가 오래도록 발산하기 원한다.
민주당 당대표 정무특보 임명
차승세(경제학 52회⋅민주당 부대변인⋅본회 상임이사) 동문이 지난 11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정무특별보좌역으로 임명됐다. 차승세 동문은 광주광역시 정무특별보좌관, 광산구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인재혁신영입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당대표 직속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정책자문위원, 광주노무현시민학교장을 맡고 있다. 차승세 신임 당대표 정무특보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교 발전기금 기부
김석원(의학 47회·광주센트럴병원장·본회 상임이사) 동문이 지난 11월 광주센트럴병원에서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석원 동문은 2003년 4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조선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환자 중심의 진료와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김석원 동문은 “모교인 조선대학교가 글로컬대학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웰에이징 인재양성과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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