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조선대·전남대·호남대·광주대 총동창회 친선골프대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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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02 17:16 조회1회 댓글0건본문
제17회 조선대·전남대·호남대·광주대 총동창회 친선골프대회 성황리에 마쳐
-광주지역 4개 대학 대학교 관계자와 총동창회 임원들 우정과 협력의 시간 가져-
조선대·전남대·호남대·광주대 총동창회가 공동주최한〈2026년 제17회 광주지역 4개대학 총동창회 친선골프대회>가 전남대총동창회 주관으로 지난 4월 18일(토) 전남 무안컨트리클럽에서 조선대·전남대·호남대·광주대학교 총장 및 총동창회장 등 교직원과 동문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07년 제1회 대회를 시작하여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이번 친선골프대회는 4개대학의 총동창회 임원 및 동문 그리고 대학관계자 등 각 대학에서 64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16팀으로 나눠 친선을 도모하고 우의를 다지는 라운딩으로 펼쳐졌다.
친선골프대회 참가자들은 라운딩에 앞서 전체 및 대학별 기념촬영을 마치고, 동A, 동B, 서A, 서B코스에서 신페리오 경기방식으로 오전 10시 40분부터 각 대학 총장 및 총동창회장들의 시타를 시작으로 라운딩에 들어갔다. 더없이 맑고 화창한 새봄의 기운을 받으며 5시간 동안의 즐거운 라운딩을 모두 마친 참가자들은 오후 5시 경부터 기념식 및 시상식을 가진 후 만찬을 함께했다.
이날 기념식은 순서에 따라 각 대학별 참가자 전체 소개에 이어 대회사, 축사, 경기 결과 발표 및 시상식, 건배사, 만찬 순서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주관 대학인 전남대학교 류혜경 총동창회장의 대회사와 이근배 총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건배사 순서에서는 조선대학교 김춘성 총장과 정효성 총동창회장, 광주대학교 김동진 총장과 김동기 총동창회장, 호남대학교 김덕모 대학원장과 김창승 총동창회장의 축배 제의가 이어졌다.
시상식에서는 6개 부문 수상자에게 트로피와 부상으로 최고급 골프공이 수여됐다.
이날 대회에서 나정언 호남대총동창회 이사가 71타를 기록해 영예의 메달리스트를 수상했으며, 정계두 광주대총동창회 금융위원장이 68.6타로 신페리오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 신페리오 준우승은 임옥근 광주대총동창회 사무총장이, 롱기스트는 이석진 조선대총동창회 상임이사가, 니어리스트는 서영숙 전남대총동창회 상임부회장이, 행운상은 서종석 호남대 행정처 차장이 차지했다. 축하의 박수와 환호 속에 기념촬영을 끝으로 시상식을 마쳤다.
이날 친선골프대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친목과 우정을 나누며 만찬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였고, 2027년 제18회 친선골프대회는 호남대학교 총동창회 주관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친선골프대회에는 모교에서 김춘성 총장, 김옥주 체육대학 교수, 조성진 총장비서실장, 김성주 정보개발팀장이 참석했으며, 총동창회에서는 배종용(전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 교장) 수석부회장, 김흥섭(엠에스테크 회장) 상임부회장, 양효술(전 조선대학교 대외협력처 부처장) 사무총장, 이석진(블랙데이식자재마트 대표) 상임이사, 나경석(첨단에프에이 대표) 상임이사, 유은미(서영대학교 교수) 부회장, 정철수(전 중등 교장) 부회장, 이송영(삼광기술공사 대표이사) 부회장, 김경영(자영업) 부회장, 황구연(전 서영대 교수) 부회장, 정양숙(자영업) 부회장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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