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대학동문회, 정기총회 및 치호인의 밤 등 홈커밍데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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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02 17:03 조회1회 댓글0건본문
<치과대학동문회>
정기총회 및 치호인의 밤 등 홈커밍데이 행사 개최
치과대학동문회(회장 최치현)는 최근 새봄을 맞아 2026년 치호학술대회, 정기총회 및 치호인의 밤, 친선골프대회, 남도문화답사 등 다양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4월 4일(토) 치과대학 대강당에는 3개 세션으로 나눠 치호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강연에는 김재석 원장(예닮치과), 박정철 원장(효치과), 황호길 교수(조선대치과병원), 정철웅 원장(광주첨단미르치과), 유상준 교수(조선대치과병원), 오승환 원장(오승환힐링치과),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 윤현옥 원장(울산우리치과) 등 국내 저명 연자가 총출동해 다채롭고 깊이 있는 강연을 선보였다.
오후 5시부터는 정기총회 및 치호인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최치원 총동창회장은 “이번 행사가 조선치대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모교와 총동창회, 각 기수 대표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3700여 치호 동문에게 기쁨을 주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권훈 원장(미래아동치과)이 치과계와 사회에 기여하고 명예를 드높인 공로로 ‘자랑스런 치호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치과대학 및 총동창회 발전을 위한 기금도 이어졌다.
4월 5일에는 30팀이 참여한 가운데 함평베르힐C.C에서 동문초청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1회부터 45회 졸업생까지 90여 명, 22팀이 참가해, 세대 간 조화를 이뤘다. 또, 4월 5일에는 30여명의 동문 가족들이 화순 운주사와 강진 병영성, 천불동 계곡으로 남도문화 답사를 다녀왔다. 김병태 동문과 박형철 변호사가 해설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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